산학협력과 관학협력에 대하여...
장문학 교수 인터뷰
최근 2년간에 관학협력과 산학협력을 마무리하면서 활동상황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하여 장문학 교수(산학협력실장)께 인터뷰를 요청하였으며, 11월 26일 창조관 연구실에서 진행되었다.
[편집자 주]
1. 산학협력과 관학협력을 하게 되신 취지는 무엇입니까?
대학 교육이 이제까지는 입학에서 졸업을 시키는 공급자 위주에서 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이제부터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는 수요자 입장에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용적인 대학교육으로 전환 되어야 합니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외부 관공서와 산업체 기업 및 관련기관들과 협력체계를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 산학협력과 관학협력을 체결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이제까지 대학에서 산업체와의 유대관계를 맺지 못한 입장에서 대외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해야하는 일들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상호간에 협력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소통함으로서 협력체계에 적극적인 협조체계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3. 산학협력과 관학협력을 하게 되므로써 앞으로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우선 우리대학의 대외적인 인지도 제도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재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과 졸업생의 취업연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서울시 동북부권 8개 구청 반상회보에 입시 기간 중 150만 세대 350만 주민에게 우리대학의 입학홍고 등을 하고 있는데 학교홍보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씀은?
이제까지는 졸업 당시에 취업에 관심을 가졌으나 이제부터는 재학 중에도 산학협력 기관에 실습 및 관심을 가지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학교와 재학생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